OC한미지도자협의회

“한인 차세대 리더, 정치력 키울 터”

OC한미지도자협의회 제2기 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가 지난 6월 8일(토)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제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 사회의 각계 리더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폴 최 초대 회장이 이임하고,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이 제2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인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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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입국자의 영주권 신청**

** 밀입국자의 영주권 신청** Applying for a Green Card as an Undocumented Immigrant 601 A 면제를 통한 영주권 취득- 현이민법하에서는 이민과 세관을 거치지 않고 국경등으로 통해 밀입국을 하신 분들은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시거나, 또는 시민권 자녀가 있는 경우에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밀입국에 대하 불법성을 면제 (601A)를 받으셔야 하고 그 면제후에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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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ly women enjoying a fitness group exercise session indoors.

꿈꾸는 씨니어를 위한 러빙 라이프

꿈꾸는 씨니어를 위한 러빙 라이프 [Loving Life for Dreaming Seniors]  행복한 삶은 건강해야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씨니어 헬스케어 관련된 일을하며 깨달게 되었던 건강은 “ 예방 “ 이었습니다. 100세 시대의 건강한 꿈꾸는 씨니어의 가장 핵심은 자신을 사랑하며  돌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고방식이  전반적인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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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류사회 한인 사회 목소리 높일 터”

“미 주류사회 한인 사회 목소리 높일 터” ▶ OC한미지도자협회 정기총회 ▶ 조이스 안 시장과 대화의 시간▶ 신임 이사장에 류민호씨 선출 ‘오렌지카운티 한미 지도자 협회’ 제1회 정기 총회 참석자들이 미팅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자료 출처 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 한미 지도자 협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17일 부에나팍에 있는 캘리포니아 브릿지 부에나팍 사무실에서 제1회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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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죠이스 안 시장 취임식, 선서 전 레이첼 윤 회장과 함께

부에나팍 죠이스 안 시장 취임식, 레이첼 윤 회장과 함께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시장의 취임식이 2024년에 성대하게 열렸으며,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의 레이첼 윤 회장이 선서 전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취임식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로 참석한 레이첼 윤 회장은 부에나팍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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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는 2024년 11월 23일에 열린 총회에서 레이첼 윤(Rachel Yoon) 이사가 차기 회장으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협의회의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레이첼 윤 이사는 오랜 기간 헌신해온 리더십과 비전을 인정받아 회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습니다. OC 한미지도자협회장 폴 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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