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OC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그림전시회 개최

슬기로운 실버생활과 함께하는 온정의 자리, 전쟁 속 생존자들에게 희망을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특별한 그림 전시회가 오는 2025년 6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7월 2일(수)**까지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슬기로운 실버생활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현지 주민들을 위한 지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특히 전시의 수익과 후원은 2025년 8월 우크라이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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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골든벨 현장, 청소년 리더십의 열기로 가득

KALAOC 청소년 매거진 테스크포스, 현장 홍보에 큰 관심… 상원의원 특별 강연도 이어져 지난 주말 열린 2025 통일 골든벨 행사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 리더 협회(KALAOC)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청소년 매거진 테스크포스 팀을 적극 홍보했다.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리더십과 저널리즘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 약 7명의 참가자 모집을 목표로 접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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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청소년, 리더십과 저널리즘을 함께 배우다

KALAOC 청소년 매거진 TF 발런티어모집 한인 청소년들에게 저널리즘과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다.오렌지카운티 한인 리더 협회(KALAOC: Korean American Leader’s Association of Orange County)는 2025년 5월 23일까지 청소년 매거진 테스크포스 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테스크포스 팀은 15세에서 18세 사이의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정치·비즈니스·예술·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성공한 한인 리더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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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리더, 정치력 키울 터”

OC한미지도자협의회 제2기 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가 지난 6월 8일(토)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제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 사회의 각계 리더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폴 최 초대 회장이 이임하고,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이 제2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인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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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인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OC한미지도자협회(KALAOC, 회장 레이첼 윤) ‘OC한미 지도자 협회’ 제2기 출범식 참석인사들이 단상에서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출처 미주 한국일보) 지난 6월 8일(토)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제2기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사회의 각계 인사와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를 위한 협회의 비전과 노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이첼 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는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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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입국자의 영주권 신청**

** 밀입국자의 영주권 신청** Applying for a Green Card as an Undocumented Immigrant 601 A 면제를 통한 영주권 취득- 현이민법하에서는 이민과 세관을 거치지 않고 국경등으로 통해 밀입국을 하신 분들은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시거나, 또는 시민권 자녀가 있는 경우에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밀입국에 대하 불법성을 면제 (601A)를 받으셔야 하고 그 면제후에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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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ly women enjoying a fitness group exercise session indoors.

꿈꾸는 씨니어를 위한 러빙 라이프

꿈꾸는 씨니어를 위한 러빙 라이프 [Loving Life for Dreaming Seniors]  행복한 삶은 건강해야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씨니어 헬스케어 관련된 일을하며 깨달게 되었던 건강은 “ 예방 “ 이었습니다. 100세 시대의 건강한 꿈꾸는 씨니어의 가장 핵심은 자신을 사랑하며  돌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고방식이  전반적인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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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류사회 한인 사회 목소리 높일 터”

“미 주류사회 한인 사회 목소리 높일 터” ▶ OC한미지도자협회 정기총회 ▶ 조이스 안 시장과 대화의 시간▶ 신임 이사장에 류민호씨 선출 ‘오렌지카운티 한미 지도자 협회’ 제1회 정기 총회 참석자들이 미팅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자료 출처 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 한미 지도자 협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17일 부에나팍에 있는 캘리포니아 브릿지 부에나팍 사무실에서 제1회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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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죠이스 안 시장 취임식, 선서 전 레이첼 윤 회장과 함께

부에나팍 죠이스 안 시장 취임식, 레이첼 윤 회장과 함께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시장의 취임식이 2024년에 성대하게 열렸으며,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의 레이첼 윤 회장이 선서 전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취임식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로 참석한 레이첼 윤 회장은 부에나팍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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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는 2024년 11월 23일에 열린 총회에서 레이첼 윤(Rachel Yoon) 이사가 차기 회장으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협의회의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레이첼 윤 이사는 오랜 기간 헌신해온 리더십과 비전을 인정받아 회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습니다. OC 한미지도자협회장 폴 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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