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OC 한미지도자협의회

협회소식

O.C 한미지도자협의회 시무식 겸 부에나파크 시장과 대담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는 시무식을 겸하여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시장과의 대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이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브에나파크 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지역사회의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담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부에나파크 지역 발전 계획 및 비전한인 커뮤니티와의 협력 방안청소년 및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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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죠이스 안 시장 취임식 한미지도자협의회 축하전달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시장의 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으며,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의 레이첼 윤 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취임식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레이첼 윤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축사를 전하며 브에나파크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죠이스 안 시장은 취임 선서 전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변화를 약속하며, 모든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에나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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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는 최근 개최된 총회에서 레이첼 윤(Rachel Yoon) 이사가 차기 회장으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협의회의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레이첼 윤 이사는 오랜 기간 헌신해온 리더십과 비전을 인정받아 회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습니다.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은 “한인사회의 화합과 성장, 그리고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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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캠페인 독려차 방문한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에게 기금 전달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회(KALAOC)는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연방하원의원에게 기금을 전달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참여와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은 유권자 캠페인 독려를 위해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한 미셸 박 스틸 의원에게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미셸 박 스틸 의원은 “한인사회의 응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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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프레드 정 플러튼 시의원 출마 후보자들에게 기금 전달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회(KALAOC)는 데이브 민(Dave Min) 연방하원의원과 프레드 정(Fred Jung) 플러튼 시의원 출마 후보자에게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정치 참여와 발전을 위한 지지를 표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은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데이브 민 의원과 프레드 정 후보자는 오렌지카운티의 발전과 한인사회의 가교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데이브 민 의원은 “지역사회의 지지에 감사하며, 더욱 강력한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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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하원의원 세론퀵실바 의원과 총기폭력예방 세미나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회(KALAOC)는 가주 하원의원 세론 퀵실바(Sharon Quirk-Silva) 의원과 함께 총기 폭력 예방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문제인 총기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효과적인 예방 전략과 법적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총기 폭력의 현재 상황과 통계예방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역할법률적 지원 및 보호 조치청소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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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 협의회 나인엽씨 SD 카운티 셰리프 배출

OC 한미지도자 협의회 나인엽씨 SD 카운티 셰리프 배출 OC에 거주하는 나인엽씨가 137기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로 임명됐다. 나인협 씨(오른쪽)와 폴 최 회장 (이미지출처 미주 한국일보) UC어바인에서 범죄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나 씨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공공 안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며 “범죄 피해를 본 한인들을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첫 1년은 오타이 랜치에 있는 조지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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