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팍 죠이스 안(Joyce Ahn) 시장의 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으며,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의 레이첼 윤 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취임식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레이첼 윤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축사를 전하며 브에나파크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죠이스 안 시장은 취임 선서 전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변화를 약속하며, 모든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에나파크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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