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OC 한미지도자협의회

인사·임명

정하나, 가든그로브 주민 개선 및 보존 위원회(NICC) 위원으로 공식 임명

KALAOC 임원이자 지역 커뮤니티 리더로 두각 정하나(Hana Jung) 씨가 가든그로브 시의 주민 개선 및 보존 위원회(Neighborhood Improvement and Conservation Commission, NICC) 위원으로 공식 임명되어, 2025년 2월 11일부터 제3지구를 대표하여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에너지 보존, 주민 참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KALAOC의 차세대 리더십에서 발돋움정하나 위원은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의 창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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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 제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 성료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폴 최 초대 회장이 이임하고,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이 제2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인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을 키우고, 커뮤니티가 정치적으로 더욱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 창간출범식 당일, 협회의 공식 계간지 『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The Korean American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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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협의회 총회, 차기 회장으로 레이첼 윤 이사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는 최근 개최된 총회에서 레이첼 윤(Rachel Yoon) 이사가 차기 회장으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협의회의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레이첼 윤 이사는 오랜 기간 헌신해온 리더십과 비전을 인정받아 회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습니다.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은 “한인사회의 화합과 성장, 그리고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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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 협의회 나인엽씨 SD 카운티 셰리프 배출

OC 한미지도자 협의회 나인엽씨 SD 카운티 셰리프 배출 OC에 거주하는 나인엽씨가 137기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로 임명됐다. 나인협 씨(오른쪽)와 폴 최 회장 (이미지출처 미주 한국일보) UC어바인에서 범죄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나 씨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공공 안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며 “범죄 피해를 본 한인들을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첫 1년은 오타이 랜치에 있는 조지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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