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OC 협회 주요 소식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 제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 성료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5-03-11 07:53
조회
167
오렌지카운티 한미지도자협의회(KALAOC)가 6월 8일(토)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제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리더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폴 최 초대 회장이 이임하고,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이 제2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인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을 키우고, 커뮤니티가 정치적으로 더욱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 창간
출범식 당일, 협회의 공식 계간지 『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The Korean American Leaders)』 창간호가 첫 공개되어 테이프 커팅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매거진은 한글과 영어로 제작되며, 한인 정치인 및 커뮤니티 리더 인터뷰, 주요 행사 소식, 협회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분기마다 발간됩니다.
창간호에는 ‘OC의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 특집이 실렸으며,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 지니 김 산티아고 캐년 칼리지 총장, 이은주 라구나우즈 시의원 등의 인터뷰가 포함되었습니다. 현장에서 200부가 배포되었고, 추가 100부는 각 도시 시청 및 공공기관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전자판은 협회 공식 웹사이트 kalaoc.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
이날 행사는 류민호 이사장과 김영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여러 지역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 심상은 전 OC기독교교회협의회장, 토머스 이 신부(가든그로브 성공회), 종매 스님(태고종 해외 총교구장), 유니스 임 OC 탈북민협의회장, 김동수 전 민주평통 OCSD 회장 등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이은주 라구나우즈 시의원, 태미 김 어바인 전 부시장 등도 참석해 제2기 출범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KALAOC가 지향하는 주요 활동
협회는 제2기를 맞아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유권자 등록 운동 및 투표 참여 캠페인
한인 및 친한파 정치인 발굴과 지원
차세대 리더(1.5세~2세)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한인 중·고등학생 대상 커뮤니티 리더십 세미나 운영
지역 정치인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정책 제안
계간지를 통한 커뮤니티 정보 제공 및 정치 의식 확대
협회는 정치 참여, 교육, 커뮤니티 네트워킹을 통해 한인 사회가 미국 내에서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KALAOC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축으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폴 최 초대 회장이 이임하고, 레이첼 윤 신임 회장이 제2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인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을 키우고, 커뮤니티가 정치적으로 더욱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 창간
출범식 당일, 협회의 공식 계간지 『더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The Korean American Leaders)』 창간호가 첫 공개되어 테이프 커팅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매거진은 한글과 영어로 제작되며, 한인 정치인 및 커뮤니티 리더 인터뷰, 주요 행사 소식, 협회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분기마다 발간됩니다.
창간호에는 ‘OC의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 특집이 실렸으며,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 지니 김 산티아고 캐년 칼리지 총장, 이은주 라구나우즈 시의원 등의 인터뷰가 포함되었습니다. 현장에서 200부가 배포되었고, 추가 100부는 각 도시 시청 및 공공기관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전자판은 협회 공식 웹사이트 kalaoc.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
이날 행사는 류민호 이사장과 김영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여러 지역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 심상은 전 OC기독교교회협의회장, 토머스 이 신부(가든그로브 성공회), 종매 스님(태고종 해외 총교구장), 유니스 임 OC 탈북민협의회장, 김동수 전 민주평통 OCSD 회장 등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이은주 라구나우즈 시의원, 태미 김 어바인 전 부시장 등도 참석해 제2기 출범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KALAOC가 지향하는 주요 활동
협회는 제2기를 맞아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유권자 등록 운동 및 투표 참여 캠페인
한인 및 친한파 정치인 발굴과 지원
차세대 리더(1.5세~2세)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한인 중·고등학생 대상 커뮤니티 리더십 세미나 운영
지역 정치인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정책 제안
계간지를 통한 커뮤니티 정보 제공 및 정치 의식 확대
협회는 정치 참여, 교육, 커뮤니티 네트워킹을 통해 한인 사회가 미국 내에서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KALAOC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축으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